세바 코리아 써코백 세미나 성공적으로 개최

2018년 3월 19~20일, 양 일간, 한국의 대전과 대구에서 “써코백의 재발견”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2018년 3월 19~20일, 양 일간, 한국의 대전과 대구에서 “써코백의 재발견”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본사 기술지원 매니저인 로만 크레키 수의사(Roman KREJCI)와, 아시아 기술지원 서비스 매니저인 메타 맥하논 박사(Metta MAKHANON)가 연자로써 각각 최신 PCV2 바이러스 업데이트와 아시아에서의 써코백 접종의 성공 사례라는 주제를 가지고 발표하였다. 또한, 한국에서는 작년 9월에 막 세바 코리아가 런칭을 하였기 때문에, 김용석 지사장이 세바 동물약품에 대한 소개를 하는 시간이 있었다.

 

 로만 수의사는 현재 양돈 현장에서 PCV2 바이러스가 계속적으로 변형을 일으켜서, 현재는 PCV2d가 가장 우세한 타입이라고 하였다. 이러한 PCV2 바이러스의 변형에 적절한 방어능을 형성시키기 위해서는 Whole virus vaccine인 써코백이 가장 적절하다고 하였다.

 메타 박사는 실제로 아시아 현장에서 겪었던 PDNS(Porcine dermatitis nephropathy syndrome)와 PRDC(Porcine respiratory disease complex) 사례를 3케이스 발표하면서, 써코백의 적용을 통해 임상증상 및 일당증체량 개선 등의 생산 성적의 지표가 상승되었음을 공유하였다.

 

 이번 세미나는 오랜만의 써코백 세미나이었던 동시에, 세바 코리아의 첫 국가적인 규모의 세미나였다. 그렇기 때문에, 써코백 백신 적용 프로그램에 대한 문의 및 세바 동물약품의 역사 및 제품군에 대하여 다양한 질문이 쏟아졌다. 또한, 실제 써코백 적용 농가의 농장주도 많이 참여하여 본인의 써코백 접종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세바코리아는 작년 9월에 런칭하여 서울에 사무소가 있으며 현재 제품군을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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