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출발을 위한 원샷" 2월 2일 포세리스 출시 웨비나 개최

2월 2일 오후 2시, 'MSY30을 위한 포유자돈 관리' 주제로..참여 이벤트도 진행

세바코리아

자돈에게는 편안하게, 작업자에게는 편리하게

빈혈&콕시듐증 관리를 위한 세계 최초 원샷 주사제 포세리스™ 출시

전 세계 5위 프랑스계 동물약품회사 세바에서 포세리스™를 출시한다. 포세리스™는 세계 최초로 빈혈과 콕시듐증을 단 한 번의 주사만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개발된 원샷 주사제이다. 포세리스™는 동물, 작업자, 수의사를 위한 스마트한 혁신을 추구하며 개발되었다.

포세리스의 출시에 따라, 다가오는 2월 2일 오후 2시부터 세바코리아의 웨비나가 개최된다.

이번 웨비나는 "MSY30을 위한 포유자돈 관리"를 주제로 강의가 진행된다. 참여대상은 농장 작업자, 농장주, 양돈컨설팅 수의사이며, 웨비나 참여 인증을 통해 선착순 100명까지 치킨 기프티콘을 발송하는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ceva.korea@ceva.com 또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세바코리아’로 본인의 이메일을 전송해서 사전 신청을 할 수 있다.

콕시듐증은 양돈 산업에서 가장 많은 경제적 손실을 유발하는 질병 중 하나이다. 환경에 강한 저항성을 가진 충란이 자돈에서 배설되면서 설사, 폐사, 성장 지연 등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자돈의 콕시듐증 감염 일령이 빠를수록 임상 증상은 더욱 심해지므로, 필수적인 조기 치료로 충란의 배출과 임상 증상을 예방하고 치료해야 한다.

철분 결핍성 빈혈은 신생 자돈에게 있어서 가장 흔한 결핍증의 형태이다. 철분 결핍 증상은 30% 이상의 이유 자돈에서 발현되며, 자돈의 면역력이 저하되어 질병의 감염에 취약해진다. 따라서, 철분은 반드시 조기에 보충되어야 하는 미량 원소이다. 자돈의 철분 보충은 두가지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조혈 작용에 필요한 충분한 양의 철분을 공급해야 하고, 최적의 성장을 위해 빈혈을 예방해야 한다.

포세리스™는 세계 최초로 개발된 톨트라주릴 주사제이며, 충란 배출을 효과적으로 억제한다. 포세리스™의 우수성은 실험과 필드 환경에서 실시한 임상 실험의 뛰어난 결과가 설명하고 있다.

포세리스™는 고효율의 주사용 철분 제제인 글렙토페론을 사용했다. 접종 후 자돈의 헤모글로빈 수치를 철덱스트란 제제와 비교한 결과는 아래 그래프와 같다. 포세리스™를 투여한 자돈 그룹에서는 빈혈이 관찰되지 않았고, 빈혈 예방을 위한 최적의 철분 제제임이 입증되었다.

포세리스™는 자돈의 건강과 동물의 복지를 위해 ‘원샷 주사제로 작업자의 노동력 및 자돈의 스트레스 개선’, ‘체중 측정 필요 없는 동일 용량 사용으로 인건비 감소’, ‘부드러운 접종감’, ‘뛰어난 내구성의 CLAS 용기 사용’ 등의 4가지 기준을 제시한다.

세바코리아에 따르면 "최근 들어 농장에 외국인 작업자들이 유입됨에 따라 심플하고 효율적인 작업이 요구되고 외부로는 곡물가격의 상승으로 원가 상승이 예상되기 때문에 포유자돈 시기부터 포세리스와 함께 관리해 간다면 반드시 어려운 국면을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세계 최초 원샷 접종, 콕시듐+빈혈 예방 및 치료 주사제인 포세리스™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아래 링크 클릭. 

https://www.youtube.com/watch?v=M_j6fFJrvZs

문의: ceva.korea@ceva.com /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세바코리아’/070-8277-4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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